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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51:00

태풍 ‘찬투’ (CHANTHU) 북상 안전사고 대비
경북소방본부, 옥외 간판 등 시설물 안전 여부 확인 당부

기사입력 2021-09-14 오전 11:13:20





- 인명구조 등 긴급신고는 119 단순문의 등 비긴급 상황은 110

 

경상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종근)는 제14호 태풍 찬투(CHANTHU) 북상 이 예보됨에 따라 강풍 ? 호우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14일 당부했다.

 

태풍 예보 시 사전 대비사항으로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옥외간판 ? 지붕 등 불안정한 곳은 단단히 결박하고, 창문은 창틀과 함께 단단히 테이프 등으로 고정해야 한다.

 

하수구나 집 주변 배수구 등은 미리 점검하고 막힌 곳은 청소하여 침수를 예방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아울러, 소방 당국은 태풍 내습 기간 중 신고 건수가 평소보다 5~6배 늘어날 수 있어, 인명구조 등 중요한 신고가 지연을 막기 위해 긴급하지 않은 사항은 110(정부민원콜센터)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종근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태풍이 예보되면 TV ? 스마트폰 등으로 영향을 받는 시기를 미리 파악하고, 가족과 이웃 간 정보를 공유해 시설물에 대한 안전 조치를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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