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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19 오전 8:41:00

감염경로 미상 4명 등 8명 감염
진량 소재 PC방 관련 접촉자 2명...누적 1,723명

기사입력 2021-09-24 오전 8:11:41






23일 경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 발생했다.

 

먼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가 4명이나 나왔다. 50대 남성 1, 30대 남성 1, 20대 남성(외국인) 2명으로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확진됐다.

 

, 22일 대구시 수성구 확진자와 접촉한 40대 여성이 감염됐다. 이 여성은 자신이 근무하는 수성구 소재 한 식당에 확진자가 다녀간 뒤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19일 확진자(경산#1,700)30대 배우자가 확진됐고, 일주일 사이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는 진량읍 소재 PC방 관련해 2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감염됐다.

 

24일 오전 8시 기준 경산시 누적 확진자 수는 1,723명이다.


23일 경상북도에서는 경주 9, 포항·구미·경산 8, 칠곡 7, 성주 2, 상주·문경·청도·봉화 1명 등 확진자 46(국내 45, 해외유입 1)이 발생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지역감염 확진자가 12명이나 나왔고,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N차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양상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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