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경산, 외국인 7명 등 9명 감염
관내 사업장에서 N차감염 이어져...누적 1,965명

기사입력 2021-10-13 오전 8:41:58






12일 경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자인면 소재 한 사업장에서 외국인 3, 내국인 2명 등 직원 5명이 확진됐다. 이들은 이 사업장에서 지난 1010일 발생한 확진자(경산#1,949)의 접촉자로 분류된다.

 

외국인 집단감염이 발생한 하양읍 소재 사업장과 관련, 109일 확진자(경산#1,944)와 접촉한 인도네시아 국적 외국인 1명도 감염됐다.

 

, 대구 북구 확진자와 접촉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2명이 확진됐고, 외국인 대상 선제검사에서 인도네시아 국적 외국인 1(감염경로 미상)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경산은 13일 오전 8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965명으로 늘었다.

 

한편, 12일 경상북도에서는 칠곡 12, 김천 11, 경산 9, 영주 3, 구미 2, 포항·경주·안동·영천 1명 등 국내감염 확진자 41명이 발생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