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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市, ‘단계적 일상회복’ 방역지침 지도·점검
보건소장 “코로나19 종식까지 긴장의 뜬 놓지 말자”

기사입력 2021-11-10 오후 3:18:32






경산시는 지난 1일부터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에 따라 관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변경된 방역 조치에 대한 이행 여부를 지도 점검하고 있다.

 

비수도권 식당·카페(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는 마스크 착용 의무 및 이용객 출입 인증 등 기본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시간제한 없이 24시간 영업할 수 있으나, 유흥시설(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의 경우 24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으며 전자출입인증 또는 080안심콜 출입 인증이 필수이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만 이용이 가능한 접종증명제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경산시보건소는 경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심야시간대 유흥주점 및 단란주점을 불시 방문해 이용객 출입 인증 및 접종완료자 이용 여부 등 변경된 방역 조치 이행 여부를 강도 높게 점검하고 있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이미 수많은 시민이 큰 아픔을 겪었다.”선별진료소에서 더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우리 모두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당부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자.”고 당부했다.

 

한편, 백신접종 완료자 여부는 질병관리청 COOV 앱 또는 카카오톡 및 네이버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앱을 사용하지 못하면 관할 행정복지센터(, 동사무소)에서 발급하는 신분증에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로 확인할 수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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