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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용성면 곡란리 주택에서 화재 발생
토옥구조 단독주택 불에 타 1,800만원 재산 피해

기사입력 2021-12-28 오후 2:13:25

▲ 용성면 곡란리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압하고 있다. (사진 제공 = 경산소방서)




27일 오후 1시께 경산시 용성면 곡란리 소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한식 토옥구조(39.6)인 단독주택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 주택의 관리자인 이OO (53)는 집에서 연기가 나는 것 같다는 주민의 말을 듣고 현장에 도착해 화재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으며 곧바로 119에 신고 후 소화기로 화재를 진압했다.

 

신고를 받은 자인119안전센터 소방헬기와 소방차 등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압작업을 벌였고, 불은 135분께 완전 진화됐다.

 

경산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에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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