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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8 오전 8:52:00

연휴, 다중이용시설·감염취약시설 특별 점검
2월 6일까지 2주간 시설별 방역수칙 준수 여부 확인

기사입력 2022-01-25 오후 2:22:38

▲ 경산시 관계자가 관내 실내체육시설을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경산시는 설 연휴 오미크론 확산 방지를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감염 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묘지·봉안시설(6개소), 요양·장애인시설(67개소), 종교·문화시설(676개소), 체육시설(460개소), 어린이집(160개소), 학원·독서실·스터디카페(631개소) 등이다.

 

시설별 점검 내용은 묘지·봉안시설은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실시 및 시설별 방역관리자 지정 상황 요양·장애인시설은 면회객 사전예약제 시행 및 종사자 PCR 선제검사 종교·문화시설은 유증상자 출입 제한 및 출입명부 확인 체육시설은 방역패스 적용 및 영업시간 제한 준수 어린이집은 방역수칙 준수 및 증상발현 시 PCR 검사 실시 후 어린이집 출입 학원·독서실·스터디카페는 마스크 착용, 자발적 PCR 선제검사 등이다.

 

특히, 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경산교육지원청과 함께 22일까지 관내 학원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해외 입국 유학생(10개 대학 3,995) 보호·관리를 위해 관내 대학 유학생 전담 조직 및 감염증 대응 담당자를 지정, 방역사항을 파악할 계획이다.

 

,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에 대해서 설 연휴 이후 출근 시, 선제적 PCR 검사를 실시하도록 권고했다.

 

최영조 시장은 설 연휴 특별방역 점검을 통해 오미크론 확산을 방지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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