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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영남대 기숙사에서 20대 여대생 실족사
“통금 시간 지나 몰래 외출하려다~”

기사입력 2022-04-25 오전 7:38:41

지난 24일 지역 대학교 기숙사에서 20대 여대생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38분께 영남대 경산캠퍼스 E생활관(기숙사) 밖 배수로에 이 학교 2학년 재학생인 A(, 21, 대구 거주)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기숙사 4층에 거주하던 A씨가 통금 시간이 지나 밖으로 나가지 못하자 4층 창문을 통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건물 밖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시간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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