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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사)더나은내일 박종윤 제2대 이사장 취임
한수 이사장 이임, 구 ‘나눔과 비움’ 방명옥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기사입력 2022-04-27 오전 9:08:24

박종윤 전 경산시의원이 사단법인 더나은내일 제2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아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내일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단법인 더나은내일(구 나눔과 비움)의 이사장 이·취임식이 26일 저녁 한식당 더반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은 더나은내일 회원과 내빈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한수 초대 이사장(2020. 11. ~ 현재)의 이임 인사, 박종윤 제2대 이사장 취임, 방명옥 나눔과비움 초대 회장에게 감사패 전달,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한수 초대 이사장의 이임 인사

 



한 수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1만 원의 회비로 매년 4~5천만 원이 소요되는 큰일을 해 온 지 7년이 됐다. 이제 불우 청소년들에 대한 경제적인 지원에 치중하기보다는 심리지원, 부모교육 등 건강한 가정 세우기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가길 희망했다.

 

박종윤 신임 이사장은 더나은내일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돕는 괄목할만한 일들을 해왔다. 한수 이사징님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드린다. 여러 가지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지만 더나은내일을 경산의 많은 시민사회가 참여하여 운영하는 범시민적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우리 함께 보람과 감동이 있는 내일을 만들어 가자.“고 취임 인사를 했다.


 

방명옥 나눔과비움 초대회장께 감사패 전달

 



이어 박 이사장은 20156월 나눔과비움 설립 시 초대회장을 맡아 사단법인 더나은내일의 기반과 봉사활동의 기틀을 만든 방명옥 회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임 박 이사장(68)은 제2, 3대 경산시의원(부의장)과 학교운영위원회 전국 연합회장을 역임했다.

 




 

사단법인 더나은내일의 전신인 나눔과비움은 2015년 창립 후 하양지역보장협의체 및 경산시와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가정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금 지원, 반찬 지원, 치료비 지원, 교복 지원, 월동연료 지원, 학습환경 개선, 드림스타트 지원 등의 사업을 전개해 오다. 202011월 사단법인 더나은내일로 새롭게 출범했다.

 

2021년부터는 장애인인식개선교육 위탁기관,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교육기관, 아동청소년비전형성서비스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기존의 봉사활동과 함께 심리·진로상담, 부모역할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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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차근
    2022-04-28 삭제

    박이사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림니다.그간의 경륜으로 더 밝고 아름다운세상을 만드 시기를 바람니다.

  • 박종명
    2022-04-27 삭제

    더나은 내일의 이사장 이.취임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밝고 아름다운 사회봉사단체로 더욱 발전하시길 기원 드림니다.

  • 반효재
    2022-04-27 삭제

    더나은 내일의 이사장 이.취임식 소식을 보니 정말 밝아오는 새청년의 기상처럼 아름답고 사회 귀감이되는 사회단체로 급성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축하드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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