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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市, 코로나19 재유행에 총력 대응
찾아가는 예방접종, 사회복지시설 방역 강화

기사입력 2022-07-26 오전 8:53:35






경산시는 얼마간 주춤하던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다시 증가세로 돌아섬에 따라 사전예방을 강화하는 등 방역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에 힘을 쏟고 있다. 4차 예방접종은 만 50세 이상자(1972년 이전출생), 18세 이상 기저질환자와 감염취약시설,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3차 접종 후 4개월 경과 시점부터 접종할 수 있다.

 

경산시의 경우, 722일 기준 총 대상자 가운데 21,215명이 접종을 받아 접종률 7.9%로 전국 평균 9.7%, 경북 평균 10.2%보다 낮은 실정이다.

 

시는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노인 등 거동 취약자들에게 직접 찾아가 접종을 하는 방문 예방접종에 나서고 있다.

 

방문 예방접종은 의사 1, 간호사 1, 구급차 요원 1, 행정요원 1명으로 접종반을 구성하고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이나 거동이 불편한 이들이 많은 요양시설을 직접 찾아가 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4차 방문 예방접종>                                         일정 변경 가능

일 시

장 소

비고

7. 25.() 10:00~16:00

남천보건지소

 

7. 26.() 10:00~16:00

하양보건지소

 

7. 27.() 10:00~11:00

다사랑요양원

 

7. 27.() 14:00~15:00

무학재활요양원

 

7. 28.() 10:30~12:00

연화원

 

 

 

이와 함께 코로나19 감염률이 높은 노령자 및 사회적 취약계층이 많은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사전예방활동에도 주력한다.

 

시는 26일 시청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장 간담회를 열어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방역지침을 안내하고 시설별 방역사례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할 방침이다.

 

조현일 시장은 최근 코로나19가 재확산 되는 추세인 만큼 코로나19 방역 대응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재유행에 대비한 다각적인 조치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4차 백신 접종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 재유행 방지를 위해 25일부터 해외입국자 PCR검사가 입국 후 3일 이내에서 입국 후 1일 차로 변경되고, 장기요양기관 방역수칙도 아래와 같이 변경 적용된다.

 

<장기요양기관 방역수칙 변경 내용>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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