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뉴스
경북테크노파크 3차 이사회 개최
원장선임, 법인부지 관련 안건 의결
기사입력 2008-04-28 오후 5:00:50
| |
| ▲ 경북테크노파크 제3차 이사회 |
경북테크노파크는 28일 오후 3시 세미나실에서 2008년 제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우동기 경북테크노파크 공동이사장, 김용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변정환 대구한의대 총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장 선임, 법인 부지에 관련된 안건을 의결했다.
원장선임 의결에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원장모집 공고를 게재 10명이 응모해 원장추천위원회에서 면접 및 서류심사를 펼쳐 후보자를 4명으로 압축했다.
지난 17일 2차 원장추천위는 심사점수가 가장 높은 장래웅(63) 씨와 권영각(56) 씨를 추천 이사회에서 심의한 결과 장래웅 씨로 결정하고 지식경제부에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법인부지 관련 안건심의에서는 영남대와 경상북도가 협의한 내용을 심의 테크노파크 내 영남대 출연부지 문제는 우동기 총장이 공동이사장을 맡는 조건으로 올해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무상 임대하고 5년마다 재계약키로 했다.
또 현재 사용 중인 영남대 부지 6만2천여㎡(1만9천여평)를 테크노파크 법인 설립조건인 6만6천여㎡(2만여평) 이상으로 늘리기로 의결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영수 기자(cityhall0501@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