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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영 '최수종' 방한복 300벌도 쏴!!
추위속 문경새재 촬영장 동료들 위해
기사입력 2006-11-06 오후 5: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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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등에서 KBS 대하사극 ‘대조영’에 출연중인 최수종이 드라마에 출연하는 동료 연기자들과 스태프에게 총 3000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선물했다.
이는 최근 출연진과 스태프에게 통닭 200마리와 회 80인분 제공에 이은 것으로 최수종은 드라마 밖에서도 성숙한 인간미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수종은 방한복 선물에 대해“문경새재 등은 저녁 때가 되면 기온이 뚝 떨어져 야외에서 모두 고생하는 여러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무척 무거웠는데 방한복을 선물을 하고나니 ‘대조영’의 체면이 살아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 대조영 촬영장
5일 ‘대조영’ 문경 세트장에서 방한복을 받은 김종선 PD는 “최수종 덕분에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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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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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최수종 화이팅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