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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장 후보들, 선거사무실 개소!
지지기반 구축하고 본격적인 2파전 돌입
기사입력 2010-05-15 오후 5:37:05
6·2지방선거 경산시장 후보들이 15일 선거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 지방선거 경산시장 무소속 최병국 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
이날 오후 2시 무소속 최병국 후보는 중방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송영선 국회의원, 최희욱 전 경산시장, 경흥사 하종 스님, 지역 기관단체장,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최 후보는 “지하철 1·3호선 경산연장, 와촌~남촌 간 국도우회 도로 건설, 경산4공단, 삼성현 역사문화공원 조성 등 현안을 깔끔하게 마무리해 역동적 경산건설의 마침표를 찍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는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중방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허태열 한나라당 최고위원, 이철우·유승민·김태환 국회의원, 김관용 한나라당 경북도지사 후보, 당원, 지지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의 개소식 모습
이 후보는 “지금까지 분열되어 온 경산을 소통과 화합으로 통합해 하나 되는 경산, 국회의원과 경북도지사, 경산시장이 손잡고 일사불란하게 일하는 경산, 모든 힘을 하나로 모아 새롭게 발전하는 경산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본격적인 선거운동기간을 앞두고 기초의원 후보들의 선거사무실 개소식도 잇따랐다.
오전 10시, ‘나’선거구의 무소속 박형근 후보가 정평동에 사무실을 개소했고 오전 11시에는 ‘나’선거구 한나라당 최상길 후보가 대평동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오후 1시에는 ‘나’선거구 한나라당 성병용 후보가 정평동에서 개소식을, 오후 5시에는 ‘라’선거구 한나라당 배한철 후보가 진량읍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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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2
이우경구하기님 농지에 폐기물 버려서 환경파괴하는 사람이 나쁜사람이 아니면 착한사람입니까?
능력과도덕성!두말할것 없는 목민관의 핵심 역량 이라고 생각 합니다. 최 후보를 비방하는 얘기에 가장 중요한 이부분에 대하여는 아무말이 없고, 주관적, 추상적, 지엽적인 체언만 있으니... 두 부문에 대해선 꼬리 내렸단 말씀..ㅎㅎㅎ그걸로 게임끝!!!
이 우경후보, 회외 출장에 혼자 가겠다?? 김 정일이나 그라지..비즈니스 출장이 아닌,외교적 방문은 부부동반이 글로벌 스텐다드 아닌겨? 대한민국이 무슨 후진국도 아니고!!딸둔 부모로써, 여성비하발언으로 들리네!! 경산시민 절반이 여성인데,,이조시대도 아니고...
경북도의원중 재산1위 가진의원이, 돈 몇푼 아낄려고 탯줄묻고,빼를 묻어야할 고향땅에 산업폐기물을 불법으로 파묻었다면, 도덕적으로 시장은 커녕, 도의원, 시의원 자격도 없다!!자라나는 어린이에게 부끄럽지도 않는가?
이우경씨 그렇게 나쁜사람 아닙니다 시청공무원들이 시의원 할때 시행정에 너무 견제를 하니까 겅무원들이 욕을 한걸로 알고있습다 불우이웃돕기도 만이 한걸로 알고 있습다 이우경씨 사모님을 한번 보세요 아주 인자하십니다
김삿갓님 혹시 시청간부직원 아닌지요 고위공직을 버린게 아니고 계급 정년에 걸린걸로 알고있습다 한 국가의 기틀이 가정인데 가정을 파탄내고 정치를 한다면 이나라에는 전부 홀애비,과부,재혼가정밖에없겠네요
두 후보 모두 평이 영 않좋은데, 선거 포기해야겠습니다.한명은 전과 14범, 또 한명은 독선과 유명한 뻣뻣함. 선거철이니 시민들에게 다시 머리 조아리겠네요.
최후보님, 앞으로도 인사에 있어서는 그 사람이 얼마나 일에 대해 노력하고 능력있는가를 잘 보시고, 말씀하신것을 끝까지 관철하셨으면 하네요.
공무원 정히 하기 싫으면 차라리 하지 마세요. 아직도 공무원이 뭔 인기인지..그거 되려고 공부 열나게 하는 사람 많으니까, 차라리 그런사람 새로 채용하면 경산시 발전에 눈꼽만큼이라도 도움됐으면 됐지, 해가 되지는 않을것 같네요.
시장은 시민을 가장 먼저생각해야 되고, 시민 역시 자신들을 가장 아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겁니다. 경산시 1000여명 공무원 힘들어도 조금 더 신경쓰면 25만 경산시민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잘 살수 있는건데, 일부 공무원들은 정말 자기 편한것만 생각하는듯 하네요
정말 공무원중에서 '당신 왜 공무원 하냐'고 묻고 싶은 사람 많습니다. 일반 회사를 직장으로 둔 저로서는 대학 졸업하고 열나게 취업공부해서 매일을 새가빠지게 고민하며 일하는데, 공무원들 시민들 혈세 받아가면서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는거 아니죠.
좌천시켜야 되는거 아닙니까. 물론 최후보께서 말씀하신것이 이런 사소한 것에 타겟을 둔것은 아닐지 몰라도, 최후보자님의 능력없음 그에 마땅한 대우를 해야한다는 뜻에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공무원 편하자고 일 제대로 안하면 결국 시민들이 힘듭니다.
모르는 사람 보면 일 욜라게 열심히 하는줄 압니다. 물론 그 중에 일부분은 정말 일이 산더미라 너무 많아서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도 있어요. 하지만, 극소수입니다. 시청직원이라면 저보다도 더 잘 아실텐데요.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들은 일부러 발본색원 해서라도
일하기 싫어 출장달아놓고 외출하는 사람도 있고, 안에 있어도 일 대강 해놓고 인터넷 삼매경에 빠지고, 그것도 모자를때는 퇴근시간되서도 집에 안가고 근무외 수당 더 받으려고 저녁 8시,9시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나갈때 지문찍고가죠.
'시청직원'이라는 분.공무원 하기싫으면 안하면 되는거 아닙니까.지금 직원들 아주 편안히 열심히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고요? 최고 상사가 자리 비웠으니 당연히 그렇겠죠. 그만큼 일에대해 긴장을 덜하고 있다고 느껴지는데요. 시청 공무원들이 어떤지는 저도 잘 알죠
정도에 그치는걸로 알고 있어요. 공무원 급이 낮아진다거나 그렇지는 않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일 죽어라 안하는 사람들은 급수도 아에 낮추는 제도가 있었으면 합니다.근데, 아직 그런제도는 없으니, 공무원들 마음 편한거죠.
TV토론회 보고 공무원에 대한 시장님의 생각을 읽고 동감한 시민입니다. 공무원은 철밥통이라는 사고방식은 정말 버려야 하는 사고방식입니다. 일못하면 당연히 좌천도 과감히 해야하죠.하지만,지금 말하는 좌천은 남들 눈에 부끄러운?(보직을 낮은 자리로 받는등)
최병국 시장. 깨끗한분 맞습니다. 공무원의 수장으로 꾸지람도 하고 혼도 내는거 아닙니까? 시청 공무원 내돈 안문는 사람 있나? 라고 뭐라고 씨부리샀는 사람도 있다 안 캅니까? 혹시 믿에 공무원이 있다면 수준 좀 높이세요.
시장후보 객관적 비교를 해봅시다. 지금 경산에 펼쳐놓은 공사가 많습니다. 이후보 당선 된다면 우찌 될까요? 이후보 돕는다고 껌 한개라도 줄거 같습니까? 전과 14범은 무슨 나이롱 뻥 해서 딴줄 압니까?법을어기며 딴것입니다.자기 배채우는 능력 있는 사람 아닙니까?
산업폐기물을 불법매립 하는것은, 파렴치범이다. 땅과 물을 오염시켜 생명을 죽이는 일로서 기업인으로서도 해서 않되는 일인데, 그것도 경산을 대표하는 도의원 신분이라면!1그런넘을 시장후보로 공천하고 시민보고 찍어라!!덱끼, 참 나쁜 사람즐!!
최삿갓님!바로 알고 말씀 하셔야죠!! 이혼한 전처는 대학을 몇개씩 가진, 부잣집 따님이고, 정치 할려면 이혼 않는게 더 좋았을 텐데요? 40초반에 행시출신의 고위공직을 버리고, 부잣집 사위자리(국회의원 낙선후 정치포기 요구) 조차 버린 꿈에대한 열정을 폄하진 마쎠
국회의원 사우나 하는데 수건 받쳐들고 졸졸 따라 다니지 않는게 독선이면 최시장님 계속 독선 하세요!! 공천 달라고 돈 보따리 안바치는게 오만 이라면 계속 오만 하세요!! 경산 시민은 바보가 아닙니다!!!병국아, 힘내라!!시민이 있잖아!!!
그럼 농지에 폐기물 매립하는 사람을 시장 찍어야되나?
정치를 할려고 이혼까지 하고 친자포기 각서를 섰다는 사람이 있다는데 이런 사람이 어떻게 시민을 위해서 봉사를 한다 말입니까시민을 위해서 봉사를 하지말고 보따리싸가 집에가서 재혼한 가족한테나 잘하세요 개인 영달보다 가족이 우선입니다
바른소리 라는 분요~ 경제를 살리려다 잘못할 수도 있다고요?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가 어딨어. 그러면 오히려 나중에 이나라 다 망친다고 알겠어요? 정말 어이없는 말이네.
공무원은 특권층이 아닙니다. 취업난으로 뜨는 직업이 됐지만, 시민을 위해 시달리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본인들 못살게 군다고 시장하지 마라는 아니죠. 경산시민을 위한 시장이어야지 공무원을 위한 시장이면 안되지요
덕망있는 리더십을 말하고 했을 뿐입니다. 강압으로는 안되는 말씀 작년에 모간부께서 직언한다고 대가대 가고싶나 안했습니까 그러니 예스맨만 있고 노라고 말하는 간부직원 어디 있습디까 이래서는 합리적 시정이 되겠습니까
의자에 반 누워서 빈둥거리는 경산시 공무원들 모두 긴장 좀 합시다! 최시장이 공무원은 제대로 다루는듯.
시민을 위한 공무원이 편안하게 일하면 되나 이래서 현시장이 되야된다니까 전과자 밑에서 일하다가 공무원 모두 전과자 될라 ㅋㅋㅋ
경산의 소통령(무소불위 권력)을 하시다가 잠시 선거기간동안 직무정지된 분이 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다시 안들어 왔으면 합니다. 지금 직원들 아주 편안히 열심히 재밌게 일 합니다.
회사가 잘못을 하면 회사도 벌금, 기업 대표자도 벌금 즉 양벌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물론 위법을 하면 안되지만 기업하는 분들 어려운시대 경제를 살리려다 잘못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MB께서 양벌제가 불합리하다해서 폐지된걸로 압니다.
뭐꼬? 한나라당 공천자와 한나라당 공천 탈락자와의 자리다툼이가? 그라고 탈락자도 당선되면 한나라당에 입당할끼라꼬? 하나라당 맘에 안들면 투표할 곳도 없네요?
어부지리, 폐기물 불법매립, 별14개시장후보를 무조건 찍어라!! 챙피 하지도 않은가벼...완전 블랙 코메디!!! 경산시민을 바보로 아는감..
두후보 다 보기도 싫은데.. 어떻게 해야 되죠!!!
밀어주라고 하는데 정말 쪽팔려서 인간 됨됨이가 정말 아니잖아요.오늘 개소식 거물급들 왔지만 실제는 그냥 인사치레 왔다는거 잘 알고요. 진정 최병국 시장님을 밀것이라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경산의 자존심을 살리세요. 그리고 승리하세요.대구에서 한나라당원...
온 경산에 찬기운이 도는구만. 무조건 찍는게 대수냐? 무조건 찍어서 뭐가 잘되는데?
대구에 사는 한나라당 당원으로서 경산에서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시작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나라당에 입당 시키겠습니다.전과14범이 한나라당이라니 넘 부끄러워서 이 방법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윤시장께서 밀어준다고 하는데 혼자 밀어 주세요.
어떤 후보가 진정 경산을 위해 한몸바쳐 우리 시를 발전시킬 인물일지 곰곰히 생각해 보고 소신껏 투표하렵니다. 그리고 후보 토론회 참 게임이 안되더군요...어떤 후보인지 말은 안하지만 참 실망 많~이 했습니다.
이우경 후보가 어떤 인물인지 궁금해 개소식 들렀더니 지지의원들의 연설이 가관이더군요...한나라당이면 무조건 찍어라;; 이번 선거는 최의원및 박전대표를 위해서 이후보를 찍어라;; 이게 가당키나 한 말입니까? 경산시민 바보 아닙니다. 이번 선거는 당이 아닌
참 투표하기 싫다..이 나 최 모두 똑같은 넘들이라서.. 윤시장님 같은 분이 없는데.. 시.도의원 때문에 투표는 하겠지만.. 경산시장 투표용지는 빈용지 넣겠음!!!
경산시민이 모두 바보가 아닌 이상 이번 선거는 한나라당의 완패로 끝날것 같군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지요...경산시민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니
후보등록때부터 어부지리 공천생각하고 달려들었다가.. 정말 운좋게..어부지리로 공천 땄네요!! 근데 이후보 당신은, 경산에서 평이 상당히 안좋은터라.. 경산시장 되기는 힘들것이로 사료됩니다 그러니깐 평상시에 잘 하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