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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교육지원청, 신규 공무원 후견인제 시행
신규 공무원 2명, 선배 멘토 도움으로 자신감 충전
기사입력 2026-02-02 오후 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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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교육지원청은 신규 공무원들의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2일 지방공무원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은 2일 교육지원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란 업무경력이 풍부한 선배 경력자와 신규자를 1대 1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하고 업무수행에서 생기는 고충 등을 상담하며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다.
올해는 신규 공무원 2명과 선배 공무원들이 결연을 하고 정기적인 소통과 화합을 다짐했다. 또, 교육지원청은 공무원 행동강령과 징계규칙 등을 소개하며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사항들을 안내했다.
정수권 교육장은 “멘토와 멘티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의 태도 위에 기존의 관행을 넘어서는 창의적인 행정으로 교육현장에 실질적인 힘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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