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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최 장관 선거 개입 의혹은 경악할 일!”
민주당, 논평 통해 최 장관 문책·해임 촉구

기사입력 2010-05-28 오후 5:14:28

최경환 장관의 경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두고 민주당이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민주당 조대현 부대변인은 28일 오후 논평을 통해 “현직 장관이 노골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은 경악할 만한 일이다.”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조 부대변인은 “현 정권이 지금까지 해 온 관권선거 사례만 해도 일일이 거론하기조차 힘든 지경인데, 급기야 현직 장관이 직접 나서서, 그것도 언론을 상대로 결코 해서는 안 될 압력을 가한 것은 관권선거일 뿐 아니라 언론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최 장관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하고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 대통령은 이런 심각하고도 노골적인 관권선거를 자행한 최 장관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최 장관을 엄중 문책하고 즉각 해임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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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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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균
    2010-05-28 삭제

    드디어 터질것이 터졌다.최장관의 독선과 아집이 전국 매스컴을 타고 대통령께 누를 끼치고 박근혜대표님께 피해를 끼치는엄청난 일을 자행하였다. 전과 14범. 불법폐기물 전과자를 공천하였다는것. 정말 부끄럽다.과연 알고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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