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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주말 막바지 선거전 총력!
대규모 선거전 보다 막판 표심 다지기~

기사입력 2010-05-30 오후 1:39:12

▲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의 경산공설시장 유세 모습

 

 

지방선거를 3일 앞둔 주말, 선거에 출마한 경산시장 및 광역·기초의원들의 막바지 선거전에 고삐를 죄고 있다.

 

지난 29일 저녁 경산공설시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가수 설운도의 지원을 받아 대규모 유세전을 펼친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는 30일, 선거유세전 보다는 지역 곳곳을 돌며 표심 굳히기에 나서고 있다.

 

이 후보 측은 한나라당 지역정서를 표심으로 연결하기 위해 막바지 집중 유세보다는 지역 곳곳에서 당심과 지지세력을 결집한다는 계획이다.

 

무소속 최병국 후보는 지난 29일 지지기반 지역인 하양과 진량 지역에서 유세전을 펼친 데 이어 30일에는 삼풍동, 정평동, 옥산1지구 등 아파트 밀집지역에서 연이어 유세전을 펼쳤다.

 

▲ 무소속 최병국 후보의 삼풍동 유세현장

 

 

최 후보는 최근 TV토론회와 각종 유세전을 통해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하고 인구밀집지역의 집중 유세로 자신의 공약과 정책을 유권자들에게 알린다는 계획이다.

 

경산시장 선거에 비해 다소 조용한 분위기 속에 선거전을 펼치고 있던 광역·기초의원 후보들도 선거를 3일 앞두고 막바지 선거전에 한창이다.

 

한나라당 후보들의 경우, 시너지 효과를 위해 한나라당 이우경 후보의 유세전에 참여하는 한편, 해당 지역 당원 및 지지자들에게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당심 굳히기에 한창이다. 반면, 여권 및 무소속 후보들은 지지세력과 부동층 공약에 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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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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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균
    2010-05-30 삭제

    인적 물적 공세뿐 정책 공약이 실종된 후보가 있네요. 오직 깨끗하고 경산을 발전시킬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그런데 이해 못할 사진이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도지사님이 뭘 모르시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한나라당이라는건 아시고 전과14범이라는건 모르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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