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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화콘텐츠 전문가 경산에 모여~
경북TP에서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 열려
기사입력 2010-10-05 오전 10:27:31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는 5일(화)과 8일(금), 국제회의실에서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의 문화원형,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디지털콘텐츠, 방송영상 등 4개 분과 ‘육성전략 및 발전과제 포럼’을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는 경북도 문화콘텐츠 육성전략과 문화콘텐츠 제안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예상된다.
경북도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국가경제를 선도할 핵심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문화콘텐츠산업 및 CIT산업으로 발전시킬 목적으로 구성된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은 4개 분과(문화원형분과, 만화·애니메이션·게임분과, 디지털콘텐츠분과, 방송영상분과), 산학연 60여명의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5일, 오전 10시부터는 문화원형분과 위원들을 중심으로 ‘경북 문화원형 콘텐츠 개발과 육성방향’포럼이 개최된다.
대구경북연구원 오동욱 박사의 ‘경북 문화원형 및 스토리텔링 육성전략’, 한국국학진흥원 이상호 박사의 ‘장소연계형 스토리텔링 소스 뱅크 구축’ 대구미래대학교 이승진 교수의 ‘안동하회탈춤, 국악연구, 사물놀이 마스터 게임’, 동국대학교 주재훈 교수의 ‘문화원형콘텐츠 개발을 통한 스마트 학습문화공간 기반조성’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에는 만화/애니메이션/게임분과 위원들을 중심으로 ‘경북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산업 육성방향과 과제’포럼이 개최된다.
대구대학교 김정환 교수의 ‘경북 만화·애니메이션·게임산업 육성전략’, 대구예술대학교 석정웅 교수의 ‘한국신화 십이지상 띠별설화 소재 디지털콘텐츠 원형개발’ 화인디자인 조보현 원장의 ‘경상북도 유네스코 창의도사 제안’, 대구대학교 김정환 교수의 ‘삼국유사 설화 스토리텔링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오는 8일 오전에는 디지털콘텐츠분과 위원들을 중심으로 ‘경북 디지털콘텐츠산업 추진방향과 과제’포럼이 개최된다.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 서영수 박사의 ‘경북 디지털콘텐츠산업 육성전략’, 안동전통문화콘텐츠박물관 박재영 학예사의 ‘경북 문화콘텐츠산업 기반 조성사업’, 픽스코리아 배영주 대표의 ‘경북 3대 문화권 위치기반 영상서비스 구축’, 영남대학교 홍창기 교수의 ‘사이버 문화콘텐츠 교실 구축 사업’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8일 오후에는 방송영상분과 위원들을 중심으로 ‘경북 방송영상산업 육성방향과 과제’ 포럼이 개최된다.
경운대학교 정의태 교수의 ‘경북 방송영상산업 육성전략’, 안동과학대학 윤동식 교수의 ‘유교문화권 다큐멘터리 리소스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영남대학교 전미경 교수의 ‘안동 국제 포크다큐영화제 개최사업’, 경운대학교 정의태 교수의 ‘전통서원 중심의 교육콘텐츠 개발과 브랜드 사업’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 종합토론 시간을 통해 문화콘텐츠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 분과위원들, 경상북도 및 경북테크노파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최영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을 중심으로 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경북의 문화인력 인프라를 구축해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문화콘텐츠 및 정책 개발을 통해 신성장동력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의 부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래웅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문화콘텐츠 산업은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의 핵심이며, 경북 문화콘텐츠 정책포럼을 통한 지속적인 논의와 토론은 경상북도 문화산업의 기반구축과 문화자원의 발굴의 밑거름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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