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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남산 반곡지’ 녹색명소 입간판 설치
‘경북도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 관리 위해

기사입력 2011-08-23 오전 11:56:57

 

 

남산면은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경북도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로 지정된 반곡지의 관리를 위해 입간판을 설치했다.

 

입간판은 지역 농산물인 복숭아와 포도를 형상화하고 ‘반곡지는 경상북도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란 문구를 새겨 넣었다.

 

반곡지는 수백년 묵은 왕버드나무들과 5월 복사꽃이 피면 절경이 연출돼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몰리고 있는 명소로 2011년 4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경상북도 사진 찍기 좋은 녹색명소’에 선정된 바 있다.

 

남산면 관계자는 “전국에 있는 사진작가, 화가, 신혼부부 웨딩 촬영으로 수 백명이 다녀가고 있다. 남산면과 경산시의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반곡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잘 보존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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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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