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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결식학생 성금운동 ‘3천717만원’ 모금
관내 결식 초·중학생 200여명에게 아침밥 제공

기사입력 2012-09-21 오후 2:47:24

 

 

 

경산교육지원청은 21일 교육지원청 2층 회의실에서 결식학생을 위한 굿네이버스 모금액 결과보고 및 기탁식을 개최했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 기업체 등 단체부터 성금을 모금해 아침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아버지와 함께 아침밥 먹기’ 운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양 기관은 지난 9월 4일부터 11일까지 특별모금운동을 전개해 총 3천717만원을 모금, 이날 모금 결과보고와 기탁식을 가지게 됐다.

 

굿네이버스로부터 성금(모금액)을 기탁받은 교육지원청은 앞으로 관내 초·중학생 200여명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하게 된다.

 

신동환 교육장은 “아침밥 결식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아침결식을 예방하고 창의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습 집중도를 높이고, 학교생활적응력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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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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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참
    2012-09-21 삭제

    차라리 봉투 만들 돈으로 애들 지원하지 뭣하러 어린 학생들에게 반 강제식으로 돈 모금하게 하나? 또 교육장 사진은 왜 봉투에 떡~ 하니 올려서는..그렇게 얼굴 알리고 생색내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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