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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시선집중 2012 Vision 경산교육 페스티벌
최고의 명품교육도시 경산의 높은 자긍심과 영광 보여

기사입력 2012-11-13 오전 10:51:47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환)1113(), 경산실내체육관에서 학생, 교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2012 Vision 경산교육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이번 페스티벌은 경북 최초로1만 명 나의 책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실시한 학생들의 자서전 출판을 축하하고, 그들의 희망찬 꿈을 춤과 노래, 연극과 음악, 공연과 전시회 등으로 학부모님과 지역 사회에 다채롭게 홍보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영우 교육감은 격려사에서 “1만 명 나의 책(자서전 쓰기) 만들기 프로젝트는 독서 인성 진로교육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시책이다. 학생들이 이렇게 자서전을 멋지게 썼다는 것은 그들의 미래가 밝다는 증거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주요 내용으로 초중학교에서 27개의 독서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되고, 학생들의 자서전 전시회, 독서 골든벨과 저명한 작가의 책 전시회, 위인전을 롤 모델로 엮은 미래의 나의 꿈 펼치기 공연, 경북교육의 역점시책인 11운동, 11악기 활동 등 주5일 수업제 토요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다양한 동아리 공연들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경산교육지원청은 2012년 한 해 지체를 겸비한 스마트 인재 육성, 명실상부한 창의인성교육의 꽃을 활짝 피우는 성과를 보였고,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사회에 명품 경북 교육의 위상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일등 인재를 육성하는 최고의 교육도시 경산의 시민과 학부모들에게 높은 자긍심과 영광을 안겨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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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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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긍심은 무슨
    2012-11-15 삭제

    자긍심은 무슨.교육장은 자기 얼굴 알리기 바쁘고 교육감 구름위로 띄워준다고 일장 연설을 하더만. 선생들은 교육장 치적올리기 행사에 동원된다고 수업도 제대로 못하고 준비하기 바빴다더라. 교육장 보소. 일회성 행사에 예산 낭비하지말고 학력이나 올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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