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소방서 캠페인 실시
주유 중 엔진정지 ‘대형사고 예방’

기사입력 2007-04-16 오후 6:21:26

앞으로 주유 중 엔진을 정지하지 않을 경우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경산소방서는 16일부터 열흘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52명이 참여 관내 주유소 이용자를 대상으로 『주유중 엔진정지 캠페인』을 실시한다.


주유 중 엔진정지 준수 미흡에 따른 제도 및 시민의식 확립을 위해 플랜카드 설치, 홍보전단지 배부, 사은품 안내문구 삽입 등 집중적인 홍보로 관계자들의 의식변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전무중 서장은 “휘발유 주유 시 발생하는 유증기에 자동차 전기장치에서 발생하는 스파크나 엔진의 높은 열이 착화되면서 폭발 및 대형화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안전을 위해 주유 중 엔진정지를 습관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전국 위험물사고 통계분석결과 주유취급소에서 발생한 사고가 전체 위험시설 사고건수의 5%를 상회했으며 그 중 40%이상이 전기 스파크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