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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여름 더위 날린 ‘한여름 밤 음악회’
시민 2천여명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려

기사입력 2013-07-26 오전 9:02:49

 

 

 

‘제8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25일 저녁 진량읍 신상리 소재 진량근린공원 특설무대에서 시민 2천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경산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8회를 맞은 올해 음악회는 방송인 한기웅 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시계바늘의 주인공 신유, 두바퀴를 부른 박구윤, 부초 같은 인생의 김용임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의 초청공연과, 경산문화원 회원들의 난타공연 경산시립합창단의 합창, 월드 에어로빅의 방송 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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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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