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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4 오후 6:43:00

미리 가 본 경산시립박물관

기사입력 2006-12-02 오후 12:57:53

경산시립박물관(관장 김종국)은 내년 초 경산시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시립박물관개관에 앞서 12월 10일부터 29일까지 여론수렴을 위한 임시개관을 실시한다.

 

▲ 경산시립박물관

 

관람료는 무료, 관람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한다.

김종국 관장은 “박물관을 임시 개관하여 일반 시민에게 무료공개 후 사전에 문제점을 보완 하겠다”고 말했다.

 

▲ 김종국 관장

경산시립박물관은 부지면적 3,572평에 전시동 2층 952평, 별관동 2층 124평, 관리동 2층 195평이 용도별로 운영되고 전시동의 소장유물은 3,504점이 확보 전시되어 있다.

향후 유물구입 공고 후 유물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하여 1,800점의 유물을 확보할 예정이다.

 

특히 전시동의 유물 중 우리고장의 대표적인 삼성현(원효, 일연, 설총)과 평생 한번은 소원을 들어준다는 갓바위 모형이 전시되어 있고 압독국의 유물 등이 전시되어 있다.

 

▲ 전시유물

2007년에는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경산시립박물관대학 신입생을 선발하여 경산의 역사와 문화, 고고학, 민속학, 미술사학 등 주제별로 강의 후 수료생 중 역사와 문화 분야 전문가로 위촉하여 문화유산 해설자 및 도우미로 활용할 계획이다.

 

▲ 경산시립박물관 간판

▲ 간판 설명

▲ 미리 가 본 경산시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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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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