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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선정
국비 지원받아 도서관 지원 전문인력 순회 운용

기사입력 2018-03-08 오후 12:44:42






경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진행하는 ‘2018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대상에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은 작은 도서관에 대한 전문인력 지원으로 운영을 돕고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 간 연계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해 말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공모에서 경산시는 62개 도서관과 함께 사업대상에 선정돼 인건비 1,500여만원을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전문인력을 채용해 37일부터 1031일까지 경산시립장산도서관(거점)과 관내 작은도서관 4개관(도담도담작은도서관, 책나무작은도서관, 아가페문고, 계양작은도서관)을 순회 근무토록 할 계획이다.

 

순회사서는 작은 도서관의 장서 선정과 정리, 회원관리, 대출,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박광택 문화관광과장은 전문인력 지원을 통해 작은도서관 운영 내실화를 기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작은도서관이 좀 더 친밀해지고 즐거움을 느끼게 하며 책 읽는 문화공동체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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