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기초학력 진단검사, 초등학교 1~2학년까지 확대
경북교육청, 저학년 시기부터 국어· 수학 기초학력 다지기 위해 6월부터 실시

기사입력 2019-04-03 오후 4:36:48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초등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까지 실시되던 기초학력 진단검사를 초등학교 1~2학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학생들의 선수학습 능력과 기초학력 부진 영역을 조기에 파악하여, 학기 초 선수학습 결손을 신속하게 보정 지도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실시하는 검사이다.

 

경상북도교육청은 지난해까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에서 실시해 오던 진단검사를 초등학교 1~2학년으로 확대하여 올해 6월 중 실시하고, 저학년 시기부터 국어, 수학 기초학력 다지기에 나선다.

진단검사를 통한 정밀한 진단과 함께 국어, 수학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