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도민체전 기간,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이어져
경산예총, 어귀마당에서 음악·국악·무용·미술·시화 공연·전시

기사입력 2019-04-19 오전 8:57:47





57회 경북도민체전 기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들이 이어진다.

 

한국예총 경산지회는 경산생활체육공원 어귀마당에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도민체전 기간 음악·국악·무용공연과 미술·시화 작품 전시 및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개막일인 19일 청년가요제 1차 예선(오후 1)이 펼쳐지고 둘째 날인 20일에는 시낭송, 졸탄 코미디쇼, 아카펠라 제니스공연, 경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연이 이어진다.

 

21일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공연인 여원무·팔광대·계정들소리 공연과 함께 경산연극인협회가 도민체전을 위해 기획한 뮤지컬 용궁체육대회2차례에 걸쳐 공연되고 폐막일인 22일에는 아리랑 그리고 영남의 소리국악공연, 다도 시연회, 평화색소폰 합주공연이 이어진다.

 

, 어귀마당 가장자리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다도체험, 탈만들기, 도자기물레체험, 도민체전기념 그림 티셔츠 제작,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경산실내체육관 로비에서는 20일까지 한국미술의 거장 조규석 화백 특별 초대전이 개최된다.

 

한국예총 경산지회는 이번 도민체전 기간 경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경산의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했다. 도민체전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