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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창원 야구장에서 경산 관광자원 홍보
경북 중서부권관광진흥협회, 로드 마케팅 ‘눈길’

기사입력 2019-09-02 오후 1:08:45

▲ 경산시를 비롯한 경북중서부권관광진흥협회 7개 시군이 창원 야구장 입구에서 관광자원 홍보 로드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30일 기아 타이거즈와 NC 다이노스의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 창원NC파크를 찾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찾아가는 로드 마케팅을 펼쳤다.

 

이날 경산시는 경북 중서부권관광진흥협의회 7개 시·(김천·구미·군위·청도·고령·성주·칠곡)과 함께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산의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로드 마케팅에 참여한 7개 시·군은 LED 홍보 차량을 활용, ·군 여행정보와 홍보 영상물을 상영하고, 팬시우드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버스킹 공연 등 이벤트도 마련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경산시는 831일부터 91일까지 열린 ‘2019 경산 갓바위 소원성취 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지역 특산물인 대추를 가공해 만든 대추칩 무료 시식행사도 열었다.

 

시 관계자는 경북 중서부권 8개 시·군이 1 ~ 2시간 내 이동 가능한 점을 강조해 경남권 관광객들이 경산을 친근하게 인식하고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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