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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생각을 더하고 흥미를 곱하는 수학’
2019 경산수학체험한마당, 3,000여 교육가족 참여

기사입력 2019-11-21 오전 11:05:09

▲ 21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2019 경산수학체험한마당이 펼쳐졌다. (사진=개회식 기념테이프 절단)



‘2019 경산수학체험한마당행사가 21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초··고 학생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경산수학체험한마당은 수학의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경산교육지원청과 경산수학교육연구회가 올해 처음으로 주관한 행사다.

 

생각을 더하고 흥미를 곱하는 수학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수학체험한마당, 수학게임대회, 독서체험전, 공연 등 학생들이 수학의 재미와 생각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장산중학교를 비롯한 초··41개 팀이 수학 시계 만들기’, ‘종이로 끼워 만든 다면체등 각자의 주제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옥곡초 등 5개 학교는 독서가방 만들기를 비롯한 독서체험전 행사를 열었다.

 

, 학생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학게임대회와 장산중 난타공연 등도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최영조 시장, 조현일 도의원, 김영윤 경산교육장, 관내 초··고 교장, 학부모운영위원 등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영윤 경산교육장은 경산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마련한 수학체험한마당을 통해 꿈을 찾고 끼를 키우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Photo News]

 

▲ 개회식 식전공연으로 펼쳐진 장산중학교 난타공연

 

▲ 행사가 열린 경산실내체육관 전경
 
 ▲ 김영윤 경산교육장 대회사
 
▲ 최영조 경산시장
 
▲ 조현일 도의원
 
▲ 체험부스를 둘러보고 있는 최영조 시장
 
▲ 메인무대에서 열린 수학게임대회
 
▲ 체험부스
 
▲ 체험부스
 
▲ 체험부스
 
▲ 장산중 학부모운영위원들과 교장 선생님
 
▲ 단체장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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