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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3 오후 2:00:00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 개관
총사업비 72억원 투입해 지상 4층 규모로 건립

기사입력 2020-07-24 오후 3:01:13

▲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 강당에서 개관식 준비가 한창이다.



경산교육지원청 학생교육지원관이 건립됐다.

 

학생교육지원관은 교육비특별회계 72억원을 투입해 교육지원청 청사 옆에 연면적 2970.02,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졌다.

 

건물 1층에는 문서고와 시험지보관실, 합창단 연습실이 들어서고 2층에는 남부 권역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학력격차 해소를 위한 학습종합클리닉센터가 입주한다.

 

, 3층에는 학생상담을 지원하는 Wee센터와 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실, 4층에는 4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강당(공연장)이 설치됐다.

 

학생교육지원관에는 18명의 전문인력이 상주하면서 학생과 학교를 위한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김영윤 교육장은 경산학생교육지원관 개관을 통해 학교 지원과 학생 생활인권 지원을 더욱 강화해 학교 교육이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고, 학생 각자의 소질과 끼를 키워주고 꿈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산교육지원청은 오는 27() 오후 3시 학생교육지원관 강당에서 개관식을 연다.

 

이날 개관식에는 임종식 도교육감, 이장식 부시장, 조현일 도의회 교육위원장, 이기동 시의회 의장, 인근 지역 교육장, 관내 학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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