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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문화원, 도내 ‘최우수 문화원’ 인증
경북도문화원 평가에서 종합경영 분야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20-10-29 오후 3:26:29
▲ 경산문화원이 제4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평가에서 최고상인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산문화원 류진호 이사도 개인 분야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이 ‘제4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종합평가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는 지난 27일 영천시 조양각공원에서 열린 ‘2020년 제4회 경북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문화 발전에 공로가 큰 문화원과 개인을 발굴 시상했다.
특히, 경산문화원은 도내 23개 시·군 문화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종합경영 분야 시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경산문화원 류진호 이사는 또한 지역문화창달 및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산문화원은 2019년 교육사업, 공연·전시, 공모·경연, 지역 커뮤니티, 향토문화 전승·보전, 축제, 도서발간 등 7개 분야 총 34개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승·보전과 문화콘텐츠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부희 원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우리 문화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더 나은 문화예술 향유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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