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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4 오후 3:14:00

경산문화원, 도내 ‘최우수 문화원’ 인증
경북도문화원 평가에서 종합경영 분야 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20-10-29 오후 3:26:29

▲ 경산문화원이 제4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평가에서 최고상인 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산문화원 류진호 이사도 개인 분야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산문화원(원장 이부희)4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종합평가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경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경상북도 문화원연합회는 지난 27일 영천시 조양각공원에서 열린 ‘2020년 제4회 경북문화원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문화 발전에 공로가 큰 문화원과 개인을 발굴 시상했다.

 

특히, 경산문화원은 도내 23개 시·군 문화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종합경영 분야 시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 경산문화원 류진호 이사는 또한 지역문화창달 및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경산문화원은 2019년 교육사업, 공연·전시, 공모·경연, 지역 커뮤니티, 향토문화 전승·보전, 축제, 도서발간 등 7개 분야 총 34개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승·보전과 문화콘텐츠 발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부희 원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한 우리 문화원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더 나은 문화예술 향유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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