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5 오전 9:20:00

임종식 교육감, 경산 교육현장 방역대책 논의
30일 경산에서 영상회의...매월 2회 ‘방역의 날’ 운영

기사입력 2021-04-30 오후 2:34:57






임종식 교육감은 30일 경산교육지원청 영상회의실에서 경산지역 유치원장 및 학교장 120명과 긴급 영상회의를 가지고 방역대책을 논의했다.

 

지난 2830일 경산지역 초··고등학교 코로나19 학생 확진자가 대거 발생함에 따라 학교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날 영상회의에서는 등교 후 유증상자 집중 확인 주간 운영, 확진자 발생학교 인근학교 22개교 및 시내학교 23개교에 대한 전문 방역소독 등이 논의됐다.

 

경산 시내 학교는 방역을 생활화하기 위해 매월 2함께하는 방역의 날을 운영하고 학교 방역 시간을 설정해 수시로 다양한 방역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 매일 첫 교시 수업 시작 전 5코로나19 기본생활수칙을 지도하고, 교원 대상 회의와 연수는 비대면으로 전격 전환키로 했다. 코로나19 집단 발생 상황을 대비해 쌍방향 원격수업에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더이상 학교 내 확진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학생, 교직원, 학부모와 함께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한 학교에서 학생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