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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천마아트센터, 대구시향 초청 ‘시민행복나눔콘서트’
11월 4일(목) 오후 7시 30분, 전석 무료 공연

기사입력 2021-10-29 오전 11:28:32





- 천마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관람 신청, 입장권은 공연당일 현장 배부

- 대구시향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 지휘, 소프라노 박유리 협연

- 대구시향, 지역민 위해 지역 내 공연장 찾아 콘서트 펼쳐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가 대구시립교향악단(이하 대구시향)을 초청해 시민행복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114() 오후 730,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구시향 줄리안 코바체프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주페의 경기병서곡과 시인과 농부서곡, 오펜바흐 지옥의 오르페우스서곡, 마스카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간주곡, 푸치니 마농 레스코간주곡, 슈트라우스 2천둥과 번개폴카, ‘사냥폴카까지 유명 오페라 서곡과 간주곡 그리고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춤곡으로 오케스트라의 섬세한 하모니와 풍부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소프라노 박유리(국립안동대 음악과 교수)의 협연으로 드보르자크의 오페라 루살카중 아리아 달에게 부치는 노래와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을 들려준다.

 

대구시향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는 대구시향이 천마아트센터를 찾아 지역민들에게 우리의 연주를 들려줄 수 있는 멋진 기회라고 생각하며 무료했던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번 대구시향 시민행복나눔콘서트는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홈페이지(www.cmac.ac.kr)에서 온라인으로 사전 관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의 입장권은 공연 당일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초등학생(8)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만석 시에는 입장이 불가하다. 당일 객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제한적으로 개방한다. ,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객석 운영 계획은 변경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053-810-1527)로 문의하면 된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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