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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6 오전 8:18:00

전통과 미래-뉴트로 경북건축대전 개막
3∼5일까지 문경 실내체육관에서 건축작가초대전 등 전시

기사입력 2021-11-03 오후 12:08:09

‘2021 경상북도 건축대전건축문화상 대상에 선정된 스타스케이프’(포항시 소재)




경상북도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누구나 친근하게 경북 건축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2021 경상북도 건축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과 미래의 만남 뉴트로(Newtro)’라는 주제로 문경에서 코로나19,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지친 도민의 심신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 경상북도 건축대전은 지역 건축의 정체성 확립과 건축문화 발전을 모색하고, 미래의 전문 건축인 발굴·육성을 위해 건축문화상 작품전, 건축작가 초대전, 대학생공모전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전에 참여한 작품 중 건축문화상에는 대지와 바다와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디테일에 대한 고려를 세심하게 나타낸 포항에 소재한 스타스케이프를 영예의 대상을 선정했다.


 

상주 한국한복진흥원

 
 

청도 아미꼬뜨

 



또 상주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과 청도에 위치한 아미꼬뜨를 최우수상에 선정됐으며, 이 외에도 우수상 3점을 선정했다.



 

특별전으로는 대목장 김범식선생의 전통건축모형(경주 불국사, 안동 도산서원 등) 전시, 문경공업고등학교 특별전 및 경북 세계유산, 신도시 발전변천사 사진도 일반에 선보인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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