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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경산시, 청소년수련관 건립 공사 착수!
청소년 정서 함양 및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 기대

기사입력 2022-02-25 오후 1:18:41

- 총 사업비 221억원 투입해 2.238월 준공 예정

- 연면적 4,998.75, 지하1, 지상 4

-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이전


 

경산시청소년수련관 조감도
 

 

 

23일 경산시가 지역 청소년의 정서 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을 위한 교육·문화·체험 공간이 될 경산시청소년수련관 건립공사에 착수했다.

 

경산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238월까지 총 사업비 221억원을 투입해 사동 678-2번지(구 미래대학교) 일원에 연면적 4,998.75, 지하1, 지상 4층의 규모로 건립된다.

 

청소년수련관에는 지역 청소년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을 위한 요리실, 공작소, 악기·댄스·노래연습실, 체육활동장, 직업체험공간, 멀티 인터넷실, 실내집회장, 자치활동실, 방과후아카데미, 북카페, 카페, 교육실 등이 설치된다.

 

, 위기 청소년 상담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 수련관 내로 이전(설치)한다.

 

시는 청소년수련관이 건립되면 그동안 부족했던 청소년들의 여가·문화·학습활동이 가능한 양질의 시설과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욕구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청소년이 희망을 품고 행복한 경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안전하고 튼튼하게 완공해 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미래사회의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는 활동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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