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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교사 확진자 급증...장학사도 대체인력 투입
경북교육청, 비상시 수업 대체인력 지원계획 마련

기사입력 2022-03-14 오후 4:35:54






경북교육청은 오미크론 감염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의 장학사를 수업 대체인력으로 투입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최근 교사 확진자의 급증에 대비한 조치이다.

 

교육청은 교육전문직원(장학사), 파견교사, 학습연구년제 교사 등 비상 인력풀을 구축해 비상시 수업 지원을 통해 등교수업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수업 대체인력의 신속 지원을 위해 계약제 교원 채용에 있어 퇴직교원의 경우 1개월 미만 임용 시, 공고 없이 채용하고 상한 연령도 만 67세까지 가능토록 한시적으로 허용했다.

 

권영근 교육국장은 도내 모든 학교가 한마음으로 방역과 안전에 힘쓰며 정상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고 있음에 감사한다.”,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도 현장 지원에 모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7일 기준 경북도내 전체 등교 학교는 95.2%, 밀집도 조정 학교는 1.9%, 전면 원격 수업 학교는 2.9%로 나타났다. 314일부터는 전체 등교 학교의 비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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