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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경북도민행복대학, "나도 할 수 있다 판소리!" 문화·예술 현장 체험

기사입력 2022-05-04 오후 3:15:57

경산시는 3, 영남대학교 민속촌 내에 있는 구계서원에서 경북도민행복대학 수강생과 강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민행복대학 경산시캠퍼스 문화·예술 현장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30세 이상 59세 이하 경산시민을 대상으로 ‘3050리더스 과정입학생을 선발해 315일부터 1129일까지 총 30(·하반기 각 15)에 걸쳐 매주 화요일 2시간씩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영남대 인문교육학술원(원장 이창언)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날, 문화예술 현장체험은 "나도 할 수 있다 판소리!"라는 주제로 영남대 국악교수인 박소현교수와 재학생들의 '버꾸춤과 사물놀이' 공연으로 시작해 '판소리에 대한 시대 흐름과 이해' 등으로 판소리를 어디서나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우리의 전통문화임을 배우는 기회였다.


 





특히, 수강생과 대구경북의 젊은 판소리 명창 권가연이 함께하는 판소리 한 대목 따라 부르기는 강연장을 흠뻑 달구었다.

 

이창언 원장은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영남대 구계서원에서 이번 체험행사가 열렸다는 것에 감사하다. 지역대학과 연계한 평생학습의 모습을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그려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남대 인문교육학술원은 지난해 12월 경산시와 인문학 프로그램 공유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 협력사업으로 인문학 전파에 힘쓰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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