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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2 오전 7:55:00

중방농악보존회, 전국대회 대상 수상!
제25회 황토현 농악경연대회에서 3번째 대상 차지

기사입력 2022-05-10 오후 12:54:23

▲ 경산중방농악보존회가 제25회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25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8전북 정읍시 황토현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농악을 대표하는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중방농악보존회는 우수한 예술성과 실력으로 3번째 대상을 차지하며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승호 농악회장은 경연대회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연습해준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산 농악의 전승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지난 2004년 창단한 경산중방농악보존회는 황토현 전국농악경연대회 대상 3회 수상, 20회 김제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 대통령상 수상 등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하며 경산 농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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