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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0-05 오후 4:40:00

경산중방농악보존회, ‘대통령상 수상 농악공연’ 펼쳐
남천둔치에 내린 시원한 소나기 공연

기사입력 2022-08-09 오전 11:51:53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6일 남천둔치 야외무대공연장에서 경북문화재단이 주최한 남천둔치에 내린 시원한 소나기 공연에서 대통령상 수상 농악공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22년 경북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방농악보존회를 비롯 장산풍물단, 베푸리사물예술단, 한맥국악단, 여성농악단, 운고단 등이 다채로운 농악 공연을 함께 펼쳤으며,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에게 흥겨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중방농악은 당산제와 농사일을 재현한 독특한 형태로 12마당으로 구성된 경산시 향토문화유산 제3(2021. 1. 18.지정)이다.

 

또한 중방농악보존회는 20회 김제 지평선 전국농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2018.10. 6.)하는 등 각종 경연대회에서 많은 대상을 수상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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