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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삼성현공원, ‘한여름밤의 문화행사’ 성황리에 마쳐
한여름밤의 불빛축제는 15일까지 진행

기사입력 2022-08-09 오후 12:11:03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서는 8. 4일부터 15일까지 한여름밤 다함께 문화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 4일부터 ~ 7일까지 4일간 펼쳐진 문화행사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돗자리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는 등 성황리에 마쳤다. 한 여름밤의 불빛축제는 815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 한 여름밤의 불빛축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온가족이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는 공원이 경산에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도 한여름밤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가족단위 문화행사를 자주 개최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에는 레일썰매장, VR체험관, 미로공원, 분수광장, 국궁장 등 가족단위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많다.

 

경산시는 인근 자라지 주변 개발 등으로 경산을 대표하는 시민휴식처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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