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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제19회 삼성현 미술대전 '경산 미술꽃' 활짝 피워
미술부문 이진희, 서예부문 김태원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2-09-06 오후 12:13:58

- 수상작품 전시 : 미술작품 9. 2729, 서예작품 10.13일 천마아트센터 갤러리
 

 

이진희 작가의 미술부문 대상 작품 자연회귀’(수채화)

 


 

19회 삼성현 미술대전에서 미술부문 이진희, 서예부문 김태원 작가가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원효·설총·일연 삼성현의 사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하여 19회를 맞은 올해의 삼성현 미술대전에는 미술, 서예 작품 642점이 출품되어 경산 미술의 꽃을 활짝 피웠다.

 

대회를 주최한 한국미술협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장개원)와 삼성현미술대전 운영위원회는 지난달 18, 19일 양일에 걸쳐 출품작 접수 및 심사를 진행했다.


 

김태원 작가의 서예부문 대상작품 화매화



 



심사 결과, 영예의 대상은 이진희 작가(경산시 백천동)의 수채화 작품 자연회귀김태원 작가(대구시 북구)의 한문 작품 화매화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은 서양화 김주 한국화 최병문 도자공예 박현서 한글 서영숙  문인화 장인수 작가의 작품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강록 미술 심사위원장은 작품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출품되었으며, 뛰어난 사실력 및 재료의 확장성 있는 작품들이 돋보였다. 다만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출품되었다는 점은 고무적이지만 시대정신을 담은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작품이 더 많이 출품되길 기대해본다.”라고 평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문화도시 경산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 지역예술인들이 맘껏 꿈을 펼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경산이 문화예술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상 작품 전시는 미술작품을 927일부터 29일까지, 서예작품을 101일부터 3일까지 천마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시상식은 92714시 전시회 개관에 맞춰 실시할 예정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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