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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무학중, 삶의 힘 키우는 ‘사제동행 라이딩’

기사입력 2022-09-07 오후 3:22:17

- 경북교육청에서 무학중까지 따뜻한 동행 198km

- 낙동강 자전거길 누비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무학중학교(학교장 변경석)는 사제동행 자전거 동아리 [페달링]<따뜻한 동행 198km 프로젝트> 두 번째 라이딩을 지난 3일 진행했다.

 

무학중은 학생, 학부모, 교사의 공동 관심사인 자전거를 매개로 배려, 협력, 존중의 가치를 느끼고자 페달링 동아리를 결성했다.

 

페달링 동아리는 경북교육청에서 낙동강 자전거길과 금호강 자전거길을 따라 무학중까지 이르는 198km의 거리를 세 차례에 나누어 종주하는 <따뜻한 동행 198km 프로젝트>를 지난 6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새 학기를 맞이하여 실시한 두 번째 동행에서는 교사·학생 회원 13명이 참여해 상주보~낙단보~구미보~칠곡보 인증센터까지 낙동강 자전거길 70km를 자전거로 달렸다.

 

자전거 종주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코스에는 입이 벌어질 만큼 가파른 오르막길이 세 구간 있었다. 최선을 다해 페달을 밟아 산을 오른 후 내리막길에서는 짜릿함으로 보상받았다.”,“자전거 덕분에 학교 밖에서 선생님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라이딩에 참여한 이들이 하나 되는 느낌을 받았다. 다음 라이딩에도 꼭 참여해 198km를 완주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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