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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중방농악보존회, 몽골에서 공연 펼치다~
울란바토르 2개 대학 초청으로 현지에서 문화교류

기사입력 2022-10-18 오후 1:32:59

▲ 몽골 울란바토르 국립문화예술대학에서 공연을 하고 있는 경산중방농악보존회




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45일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해 문화예술 교류활동을 펼쳤다.

 

중방농악보존회는 몽골 울란바토르 국립문화예술대학과 후레대학교의 초청으로 현지를 방문해 길굿, 사물놀이, 중방농악판재, 대동놀이 등 공연을 선보이며 몽골 대학생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알렸다.

 

, 보존회는 두 대학과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양 나라 간 문화교류를 약속했다.

 

이승호 중방농악회장은 초청해주신 두 대학에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우리 농악을 널리 알릴 수 있어서 기쁘고 지속적인 교류 공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창단한 중방농악보존회는 2018년 지평선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장원)’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40여 차례 수상하며 농악 전승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방농악은 경산시 향토 문화유산 제3호로 지정돼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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