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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정해년(丁亥年) 신년사

기사입력 2006-12-29 오후 1:39:19

최경환 국회의원 2007 신년사

 

▲ 최경환 국회의원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2006년 한해를 잘 보내셨습니까? 소망하셨던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 지셨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2007년은 60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라고들 합니다. 여러분들이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6년은 부동산 가격 폭등과 전세난, 한ㆍ미 FTA, 북핵 문제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해를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지난해는 저 개인적으로는 정말 바쁜 한 해였다고 생각됩니다.

당 내부적으로는 경제 활성화 대책특별위원회, 외환은행 불법매각관련 당 진상조사단, 김재록 게이트 진상조사단, 국가채무조사 특별위원회, 조세개혁특별위원회, 노무현 정부 부동산정책 실패 진상조사단, 제이유게이트진상조사 특별위원회 등 수많은 특별위원회에서 잘못된 참여정부의 정책을 지적하고 바른 정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국회 재경경제위원회에서는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서 불법적이고 헐값으로 매각된 외환은행 매각 문제를 정확히 지적해서 검찰조사를 의뢰했을 뿐만 아니라 외환은행과 외환카드의 합병과정에서의 주가조작도 낱낱이 밝혀냈습니다.


또한 북핵문제와 관련 쌀 등의 현물이 아닌 현금으로 북한에 지원된 문제점들을 밝히기 위해 북한으로부터의 모래수입문제를 지적했고, 북한과의 거래에서 현금이 아닌 현물지원이 바람직하다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2007년 새해에도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과 인사 등 모든 문제점들에 대해 낱낱이 지적하고 제대로 된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과 관련하여 많은 일들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하철 연장이 내년에 본격적인 공사 착공에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대구선 복선전철화 사업과 연계하여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연장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 하양-영대 간 구간을 연결시키는 순환선 건설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하양, 경산 택지개발과 지하철 연장에 따른 편리한 교통으로 외지 유입인구의 급속한 증가는 최근 2~3년 사이 연7%의 높은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으며, 10년 이내에 인구 50만의 자족도시로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족도시로의 성장은 대구광역시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체적인 경제, 교육, 문화 활동이 가능해 진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우선적으로 산․학․기관 및 단체들이 연계된 교육문화의 메카로 발전시켜 세계적인 학원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생산과 소비, 성장과 복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희망은 결코 허황된 꿈이 아닙니다. 지하철 연장과 같이 지금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지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이루어 질 것입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2007년은 재도약의 해로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명운이 달린 대통령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현 정부는 경제회생을 위한 대책은 뒤로한 채 국가보안법 사학법 등 4대 악법부터 끄집어내어 국가의 정체성을 위협하고 성장 동력을 완전히 꺼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외교안보정책은 명확한 기준도 없이 끌려가다보니 국민들을 불안에 빠뜨렸습니다.


그렇기에 국민들은 선진한국,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노무현 정부에게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한나라당에 기대를 걸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똘똘 뭉쳐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국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비록 정치가 국민들로부터 불신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국민들의 지지와 비판 속에서 조금씩 조끔씩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개선되고 있습니다. 잘할 때에는 칭찬을 아끼지 말아주시고, 잘 못할 때에는 따끔한 충고로서 관심을 보여주실 때 우리의 정치문화는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지역민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국가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의 원동력임을 잊지 마시고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국가발전과 민주주의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저에게 주어진 책무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병국 경산시장 2007 신년사

 

▲ 최병국 경산시장
존경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동료공직자 여러분!


해년(丁亥年 )의 장엄한 일출이 축복의 땅 경산에 희망을 주기 위해 밝았습니다.


해에는 시민들께서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어, 시민들의 얼굴에 늘 웃음과 희망이 가득하였으면 합니다.


울러 우리 시정도 역동적인 모습을 견지하며 계획했던 모든 시책들을 구체화하여 세계로 한 단계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금 세상은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한 변화는 경쟁에서 이기는 자가 만들어 가는 정글의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경쟁을 회피한다면 도태될 수밖에습니다. 경쟁을 즐기고 변화할 줄 알고 변화를 주도해야 합니다.


리 시정도 과거의 업무방식과 관행을 버리고화의 속도와 방향을 읽고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재무장하여 다음 사항을 중점 추진해야 합니다.


먼저, 경쟁력 있는 교육․연구도시를 만들어야 합니다.


리가 살고 있는 21세기는 지식기반시대로서 지식이술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산업을 만들고, 국가발전의 동력을 창출해 내고 있습니다. 즉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국가와 지역의 생존과 번영과 직결되기 때문에 교육여건의 개선을 통한적자원 인프라확충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생각됩니다.

산과학고등학교를 3월에 개교하고, 새로 설립된산시장학회의 100억원 기금을 조기에 조성하고 대학도시 선포식과 함께 후속조치를 강구해 나가며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째, 활력있는 지역경제의 토대를 마련하겠습니다.


세계는 무한경쟁체제로 급변하고 있지만 국내의 기업 환경은 열악하여 외국으로 나가거나 폐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무엇보다 기업이 잘 되어야만 일자리도 늘고, 인구증가와 세수증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기업사랑 분위기를 조성하고 2015년 100억불 수출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 작성, 시장개척 활동 지원, 진량2 지방산업단지를 착공하겠으며, 근로자를 위한 복지회관도 건립하고,지유통센터(APC) 건립과 종묘산업 특구지정도 추진하겠습니다.


셋째, 품격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민소득증가와 주40시간 근무제가 확산되면서화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가 높아지고, 문화 영역이 모든 사회활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문화의 힘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할 만큼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박물관, 도서관을 개관하는 등 문화시설을 지속적으대하고, 자인단오 한 장군 놀이, 갓바위 축제 등을하여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겠습니다.


울러 삼성현 역사문화공원조성과 삽살개공원조성 등, 역사, 문화, 생태관광자원 같은역특성과화유산을 살린 관광자원개발과 문화재의 보존․관리에도 관심을 갖고, 실내체육관과 육상경기장 그리고 생활체육공원을 조성하는 등 주민친화형 체육기반시설확충과 레저스포츠 시설의 확충에도 노력할 것입니다.


째, 살기 좋은 건강한 환경․복지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적한 환경을 만드는 것은 현세대와 미래세대 모두를 위한 상생의 길로서, 지속가능한 선진사회를 실현하는 지름길입니다.


환경의 질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환경오염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하여 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가꾸기 사업과 대기․수질염원지도, 환경의 중요성 홍보, 환경신문고를실 있게 운영하고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추진하겠습니다.

경산시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활쓰레기 처리시설을 정비하고, 쓰레기 감량화 시책도 함께 추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생산적인림자원조성과 도심지 근린공원조성, 밝고 푸른산가꾸기 사업을 추진 우리주변의 빈공간은 나무를 심어 도시 숲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주민생활지원 체계 확립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축소해 나가고, 노인, 장애인, 여성․아동, 청소년의 건전육성과 보호 그리고 취약계층지원, 고용안정에도 노력하겠습니다.


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추진할 것입니다.


변화와 혁신을 통하여 새로운 조직문화를 만들고, 복식부기제도 도입, 시민대화의 날을 운영하는 등 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하에 고객 감동 행정을 추진할 것입니다.

구 도시철도 2호선을 착공하고, 1호선의 하양까지 연장도 계속추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버스준공영제 실시에 대비하여, 버스 정보시스템(BIS)을 구축하고내버스 환승제를 확대하고, 버스노선의 전면개편과수익노선에 대해서는 순환․마을버스를 도입하는 등 교통 불편사항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글로벌 시대에 대비한 자매, 우호도시의 발굴․확대를 통한 세계화에 노력할 것입니다.


한 제17대 대통령선거를 공정하고 깨끗하게리하여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 선진시민사회로 진입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동료공직자 여러분!


한민국의 일등도시를 넘어계가 부러워하는 살기은 도시 역동적인 경산건설이 저의 꿈이자 여러분들의 희망입니다.


력 없이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가지고, 다함께 동참하여 힘차게 꿈을 향해 달립시다.


24만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년 한해 모든 분들의 가정과 직장에 기쁨이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성규 경산시의회의장 2007 신년사

▲ 윤성규 경산시의회의장
존경하는 24만 시민 여러분!

희망찬 정해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그동안, 경산시의회에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해도 건강과 기쁨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활기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한해는 우리 의회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제4대 의회가 임기 만료 되었고, 5.31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통하여 제5대 의회가 7월 6일 개원 되었습니다. 제5대 의회는 기초의원의 정당 공천제, 그리고 지방의원 유급제 등으로 우리지역의 참신하고 능력 있는 유능한 분들이 많이 등원 하였습니다. 이제 희망찬 기대로 시작하는 2007년, 우리 역량 있는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시민 여러분, 지방자치는 시민 스스로가 주인이 되어 자기 고장을 가꾸어 나가자는 제도로서 무엇보다도 애향심과 주인의식의 발로야말로 지방차지 성공의 요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시민여러분, 우리 경산의 문화를 사랑합시다. 우리 경산의 풍물을 사랑합시다. 우리 경산의 기업을 사랑합시다. 우리 경산의 상품을 사랑합시다. 우리 경산지역의 대학을 사랑합시다. 우리 경산지역의 예술을 사랑합시다. 그리고 우리들의 이웃을 사랑합시다.


우리 경산은 누가 뭐라고 해도 경북의 중심도시이고 나라발전을 중추적인 도시입니다. 소중한 우리의 유산을 우리가 지켜나가야 함은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시의회에서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집행부와는 건전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면서, 견제와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폭넓은 정책대안을 제시하여,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많은 협조와 동참을 기대하면서, 올해도 영광과 도약의 한해가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지혜를 모우고, 경산인의 뚝심과 집념으로, 다함께 전진해 나갑시다.


정해년 황금 돼지해에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우경 도의원(상공회의소 회장) 2007 신년사

▲ 이우경 도의원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기대와 희망 속에 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온누리에 비추는 저 햇살처럼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제 새해를 맞는 지금 차분한 마음으로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정치 경제 사회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와 격동을 겪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 였습니다.


전 세계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유가의 상승과 하락의 반복, 우리국민 모두와 주변국들을 불안케 했던 북한의 핵실험, 그리고 안으로는 극심한 내수침체와 실업 문제 등 좀처럼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는 경제상황으로 인하여 파생된 수많은 사회현상들이 우리를 힘들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하에서 저희 경산상공회의소는 지역 유일의 종합 경제단체로서 올 한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특히 진량 제2공단에 지역민의 소득 및 고용창출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대기업과 우량기업, 수출 유망기업의 유치에 적극 나서는 한편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과 권익옹호에 앞장서 우리지역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힘쓰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겨울이 깊어질수록 따뜻한 봄이 가까워 옵니다.

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하여 우리 모두의 뜻을 모아 함께 나아간다면 멀지 않아 밝은 미래가 다가 올 것입니다.

지역 경제발전의 선봉에서 기업경영에 진력하시는 모든 상공인 여러분께 다시한번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정해년 한해에도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영위 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황운모 경산경찰서장 2007 신년사

 

▲ 황운모 경찰서장
시민여러분! 희망찬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떠오르는 저 눈부신 태양같이 2007년 丁亥年 새해가 우리 모두에게는 꿈과 희망을, 그리고 우리 경찰 조직에도 도약과 발전을 약속하는 뜻 깊은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시민여러분 하시는 일 모두 소원 성취하시고, 가정에는 행운이 가득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경산인터넷뉴스가 지면을 할애하여 우리지역치안에 일조하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2006년은 크고 작은 집회 등이 많아 우리 경찰로서는 어느 때 보다도 어려운 한해였습니다만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다하여 대체로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고 우리 지역의 치안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하여 진량의 공단과 영남대 등을 관할하는 지구대의 치안을 면밀 분석, 하진지구대에서 관할하여 오던 하양․와촌․진량에서 진량을, 압독지구대에서 관할하여 오던 북부․중앙․압량에서 압량을 분리, 진량․압량을 묶어 진량지구대를 개설하는 등 지구대 개편을 실시하여 지역주민에게 다가가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민경협력체제를 확고히 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우리 경산경찰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경산은 전국 최대학원도시로 많은 학생들이 원룸에서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원룸 주변에 대한 방범활동강화하는 한편, 아파트 및 주택가에 대한 강․절도 예방에 특단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중앙분리대를 설치 교통시설을 적극 개선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경산은 대구인접도시로 유동인구가 많아 여행성 범죄증가 등 각종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23만 시민 여러분의 협조 없이는 좋은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저희 경찰에서도 각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치안행정,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치안활동으로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리며, 희망찬 丁亥年 새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건승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최수태 경산축협 조합장 2007 신년사

 

▲ 최수태조합장
존경하는 3천 조합원 여러분과 그리고 우리 농협을 사랑하는 고객 여러분!


丁亥年 2007年의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 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年 동안 여러분의 성원과 후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경산축산농협은 지역금융기관으로서 또한 지역축산업의 지킴이로서 1957년 설립이후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헤쳐 오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 우리 농협은 자체 경영기반 확립을 위해 여러모로 조합원님과 고객님께 미흡함이 많았습니다만, 2007 새해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봉사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습니다.


2006년 한해는 우리 경산축산농협의 제2의 도약기로 축산지원과 고객서비스에 많은 부문을 개선하였고, 특히 경산 E-마트 옆에 우리 지점을 이전하게 되어 고객님들이 더욱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丁亥年 2007年 새해에는 조합사업 전이용대회를 개최하여 우리 3천 조합원님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대화 할 수 있고 우리 축산인이 하나되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축산업을 위한 지도․지원에 조합의 모든 역량을 다하여 우리 축산업과 늘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해 2월 22일 조합장으로 취임하여 모든 열정을 다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경산축산농협의 위상을 높이고 과거의 명성을 찾기 위해서는 조합원 여러분의 역량을 한 데 모아 주셔야 합니다. 조합원님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으로 우리 경산축산농협의 새로운 위상을 구현 해 나가고자 합니다.


끝으로 금년 한 해에도 우리 축산업의 풍성한 결실을 기대하며,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가정에 보람과 기쁨이 늘 함께 하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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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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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06-12-30 삭제

    신년사 같이 모두 잘 되었으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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