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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미국산쇠고기 관련 실태규명 조사
5일, 국회 국정조사 특위, 여야 책임론 팽팽

기사입력 2008-09-05 오후 5:08:16

국회 쇠고기 국정조사 특위가 국회 245호실에서 "미국산 쇠고기수입위생조건개정관련 한미기술협의의 과정 및 협정내용의 실태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는 참여정부 당시 결정했다는 여당에 맞서 정상회담 선물이었다는 야당의 주장이 팽팽히 맞선 가운데 시작부터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으나 지난 8월14일 시작된 쇠고기 청문회는 국정조사보고서를 채택한 뒤 마칠 예정이다.

 

 

 

오늘 쇠고기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참고인으로 나오는 등 참여정부 당사 쟁쟁한 정부 각료들이 참고인 및 증인으로 참석하여 국정조사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회는 오늘 오후 2시 본회의를 열어 김황식 감사원장, 양창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 처리를 할 예정으로 있으며, 지식경제위, 기획재정, 여성위, 국방위, 운영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6개의 상임위원 전체회의를 진행하여 소관 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국회/정차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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