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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 추진
총사업비 73억원으로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

기사입력 2009-05-18 오전 9:49:39

 

 

경산시는 저소득층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을 실시한다.

 

총사업비 73억2천500만원을 투입해 1천79명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는 이번사업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계지원을 위해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실시한다.

 

사업참여자는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고 재산이 1억3천500만원 이하의 차상위계층의 만18세 이상의 실직자, 휴·폐업자들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나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공공근로3단계 이상 연속 참여자, 신청일 현재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13일부터 20일까지며 참여희망자를 접수한 후 사업발굴과 대상자 선발, 안전교육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본격시행(11월 30일까지)에 나선다.

 

참여 희망자는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을 구비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한편, 사업참여자에게는 월83만원(1일 3만3천원) 정도의 임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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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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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근로
    2009-06-01 삭제

    오늘부터 희망공공근호사업에 동참헀는데 너무 미숙한것 같다 힘든일은 아주 힘들고 쉬운 일은 그냥 돈주는것 같다 줄을 잘 서야하나 조사하는 사람은 하루에 한건만 하고 땡볕에 일하는 사람은 땀 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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