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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버지 이야기' 작품공모전
입상자 시상식 열려
기사입력 2007-01-30 오후 6:09:36
1월 30일 오후 2시 경산시 여성회관에서 한국청소년보호연맹 경북연맹(연맹장 최재수) 주관으로 ‘우리아버지 이야기’ 작품공모전 입상자 시상식을 가졌다.
▲ 이재학 부연맹장의 개회사 모습
시상식에 앞서 오성과 한음(국악단)의 국악공연, 가∙동 통키타 동호회의 공연이 있었고, 이재학 한국청소년보호연맹 경북연맹 부연맹장은 개회사에서 “아버지는 항상 여러분을 위해 일하고 여러분이 모르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눈물을 흘리는 분이며, 자식이 아버지를 떠나는 일은 있어도 아버지가 자식을 떠나는 경우는 없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아버지의 소중함과 숭고함을 일깨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내빈으로 참석한 김기태 한국청소년보호연맹 부총재는 “공모전을 계기로 청소년과 아버지가 서로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아버지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좋겠고, 연맹은 앞으로 질 높은 작품이 나오게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며 격려사를 했다.
▲ 김기태 부총재 격려사 모습
이날 시상식 영예의 대상은 하양여자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강선경양의 수필 「홍시」가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경산여중 2학년 류지은양의 산문 「나의 작은 영웅」(경산시장상), 청도여중 2학년 김지은양의 수필「아빠, 학원 보내주세요」(경산시 교육장상), 경산여고 1학년 한아름양의 운문「아버지」(대구미래대학장상)가 수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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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수상자 강선경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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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지은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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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은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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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아름양 |
우수상
: 송혜인(시. 아버지라는 이름), 김현정(시. 아버지), 남현지(산문. 추억속의 아버지)
▲ 우수상 수상자 모습
장려상 : 박민지(시. 우리 아버지), 김은희(산문. 아버지, 사랑합니다), 김원택(산문. 작고 약해보이는 아버지), 전서영(산문. 나의 아버지)
▲ 장려상 수상자 모습 모습
특선 : 백시현(시. 우리 아버지), 김나윤(시. 양초와 아버지), 장은지(시. 아버지의 손 아버지 구두), 김민예(운문. 우리 아버지 발), 김예지(산문. 아버지), 성치선(운문. 아버지), 서지환(시. 나의 아버지), 이재련(산문. 빵점짜리 우리 아빠), 양승현(산문. 아버지 전상서), 권민정(일기문. 아빠와 함께 다녀온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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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선 수상자 모습 |
<이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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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과 한음 국악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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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기타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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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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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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