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설렌타인데이’ 신조어 등장
설&발렌타인데이 겹친 연휴

기사입력 2010-02-12 오전 11:52:59

 

 

 

올해는 이례적으로 설 연휴에 발렌타인데이가 겹쳐, ‘설렌타인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1980년 발렌타인데이 풍속이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이래, 설날과 발렌타인데이가 정확히 겹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칫 연인들의 날이 명절에 묻히는 건 아닐까 했지만, 각종 업계에서는 이를 공략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이색 상품을 내놓으면서 더욱 풍성해질 소비자층을 노리고 있다.

 

백화점 업계에서는 설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어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홍삼 초콜릿과 양파 초콜릿 등의 건강 초콜릿을 선보이기도 하고,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초콜릿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자가 새겨진 상품이 내놓기도 했다.

 

그 중, 착한 소비문화를 표방하는 공정무역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아름다운가게에 따르면, 설렌타인을 맞아 공정무역 커피뿐만 아니라 이석제광고연구소와 함께 정직한 디자인의 공정무역 초콜릿도 선보였다.

 

대구 남산점, 수성점, 칠곡점, 월성점 4곳에 위치해 있는 아름다운가게에서 이번 명절은 가족, 친척, 연인들과 함께 공정무역상품을 이용하며 짧지만 굵직한 연휴를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조윤정 기자(yjlusia@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