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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 내 신용도가 왜 이렇지?!
기사입력 2007-04-11 오후 2:47:09
이에 봉선화씨는 개인 신용등급이 무엇이며, 신용등급 관리를 위해서는 어떻게 신용관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해당 직원에게 상담을 받았다.
내 신용관리 이렇게 체크하자 !!
위의 사례처럼 해당 신용카드를 발급받고 싶지만 신용등급 때문에 발급불가 통보를 받으면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 것이다. 또 갑자기 급전이 필요할 때 신용등급이 낮아 제2금융권에서 조차 대출을 받지 못하면 불가피하게 고금리를 요구하는 대부업체나 사채업자를 찾을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신용관리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신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극히 소극적이어서 자신의 신용등급이나 신용상태를 잘 모르고 있다.
올바른 신용관리로 개인 신용점수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 현금서비스 한도 꽉 채우지 말자
신용카드를 쓸 때, 신용판매나 현금서비스 한도가 꽉 차게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이것은 개인 신용도에 큰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카드 현금서비스를 많이 쓰지 말자. 급하면 대부분 이용하는 곳이지만 은행에서는 이를 위험요소로 본다.
▶ 연체를 하지 말자 연체이력이 발생하면 29일 연체한 것과 똑같은 점수가 차감된다.
카드(전화요금 포함)는 3일 이상, 은행은 5일 이상 연체가 되면 그 이력이 등록된다.
▶ 인터넷으로 대출금 조회를 하지 말자 인터넷으로 대출 검색해서 조회하는 곳은 사금융권이 대부분입니다.
사금융은 조회 이력만으로도 은행권 대출이 제한되는 불이익이 생긴다.
▶ 재무 건전성이 좋은 기업에서 1년 이상 근무 하는 것이 유리하다.
▶ 상식적인 수준 이상의 많은 신용카드를 소지하지 말자.
잘 쓰지 않는 신용카드는 해지하는 것이 좋다. 카드는 집중적으로 한 두개를 사용 하시는 것이 좋다. 카드는 집중적으로 사용해야 우수회원 혜택을 볼 수 있다. 결제계좌는 한 곳으로 몰아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 대출은 소액을 여러 금융기관에 있는 것보다 큰 금액을 한 금융기관에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소액이라도 대출건수가 많은 경우 연체 확률이 높고 대출 건수가 많은 것 자체로도 불리하게 적용된다.
▶ 주거래 금융회사에 급여이체, 공과금납부 등 거래를 집중하여 거래 빈도를 높이면 좋다.
▶ 신용거래는 오랫동안 연체 없이 자주하면 유리하다.
개인의 신용등급은 매우 중요하다. 또 앞으로는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도 신용등급이 고려되기 때문에 신용등급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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