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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7-17 오후 4:39:00

‘간호법 제정으로 보건의료시스템 혁신 주도’
경산시 간호사회 2019년 정기총회 가져

기사입력 2019-05-04 오전 9:45:29

▲ 경산시 간호사회의 2019년 제7회 정기총회가 지난 2일 로터스 101에서 열렸다.



경산시 간호사회(회장 정태련)는 지난 2일 로터스 101에서 회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보건발전과 시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경대 정유진 교수와 도립노인요양병원 박상숙 팀장이 경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집행부가 제안한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심의 확정하고 간호계 이슈 및 현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으며 한국창작역량개발원 최병철 대표의 노세통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배운다학술강연도 진행됐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보건 의료의 최일선에서 건강의 회복을 돕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건강생활 유지 증진에 많은 보탬을 주신데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 고령화와 질병구조 변화로 인해 더 많은 간호의 손길이 필요하게 될 텐데, 간호사 수급 불균형 해소로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더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태련 경산시 간호사회 회장은 항상 일선 현장에서 협조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경산시 간호사회가 되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근무환경개선 및 간호법 제정에 대한간호협회 중앙회와 힘을 모으고 회원과의 소통 확대에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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