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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6 오전 8:22:00

제18기 민주평통 경산協, 활동 마무리
4일 마지막 회의...19기 오는 8월 중 구성될 예정

기사입력 2019-06-05 오전 8:50:25

▲ 제18기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가 4일 2019 2/4분기 회의를 끝으로 2년간의 임기를 모두 마쳤다.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회장 김찬진)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마지막 회의를 끝으로 2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하는 시대적 상황과 국민적 여망으로 인해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됐다.

 

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산시협의회는 지역구 경북도의원 및 경산시의원(전원), 지역 여성·청년·문화·예술·교육 분야 기관·단체 임원 67명으로 구성, 지난 20179월부터 2년 간 통일 정책 공론화와 세대 간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18회 협의회는 이날 20192/4분기 회의를 끝으로 모든 활동을 마쳤으며 제19기 협의회는 오는 8월 중 구성돼 출범할 예정이다.

 

김찬진 협의회장은 지난 2017년 민주평화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가진 채 출범했던 제18기 민주평통이 오늘로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그동안 협의회 운영에 도움을 준 자문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주평통에 대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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