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역/기관단체소식
국제로타리 3700지구
경산로타리클럽 32주년 기념행사가져
기사입력 2007-01-20 오전 10:52:54
인도적인 봉사활동 단체로 알려져 있는 국제 로타리 클럽은 전세계의 우의와 평화 구축에 협조하는 사업을 비롯한 인도적인 봉사를 통해 모든 직업의 높은 도덕적 수준을 고취하자는 목적의식이 있는 사회단체이다.
2007년 새해를 맞이해 국제로타리 3700지구 경산로타리클럽 32주년 기념행사가 1월 19일 오후 6시 30분 경산 웨딩아이리스 3층 연회실에서 열렸다.
▲ 경산로타리클럽 32주년 기념식 축하합니다.
최상호 경산로타리클럽 회장과 유창희 차기회장, 동대구∙한솔 지구 등 회장단 및 경산시 원로들을 포함한 내빈들이 참석해 경산로타리클럽의 제32주년 기념식을 축하했다.
본 행사는 전년도 봉사 활동에 대한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공로패와 표창패 수여, 봉사의인에 대한 증서 및 메달 전달, 봉사금 및 장학금 전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신입 회원들의 입회선서 등 다양한 행사가 이루어졌다.
|
| |
|
| |
| ▲ 공로패 수여 |
|
| |
|
| |
|
| |
| ▲ 표창패 수여 |
|
| |
| ▲ 신입회원 입회선서 |
|
| |
|
| |
| ▲ 봉사금 및 장학금 전달 |
최상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국제로타리의 ‘앞장서 나가자’ 라는 테마와 함께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창립 32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지난해 회원들의 협조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해 달라.”며 경산로타리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 기념사를 전하는 최상호 회장
이 날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용우 총재는 총재보좌를 통해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경산클럽이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로서 많은 사람들이 삶의 용기와 희망을 갖도록 봉사해 왔듯이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지구 발전을 견인하는데 앞장서 나가는 클럽이 되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 며 경산로타리클럽의 발전과 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치사를 전했다.
‘봉사의 이상을 모든 가치 있는 사업 활동의 기초가 되도록 고취하고 육성한다’는 로타리의 목적에 맞게 경산로타리클럽의 봉사활동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나가 지역 사회를 포함한 모든 사회 봉사활동의 모태가 되길 기대해 본다.
● 행사 이모저모
|
| |
| ▲ 이호용 사회자 모습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행사에 참여한 회원 모습 |
|
| |
| ▲ 케잌 절단식 |
|
| |
|
| |
| ▲ 기념촬영 |
이 기사는 경산인터넷뉴스에서 100년 간 언제든지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및 행사 홍보 시 경산인터넷뉴스를 이용하면
그 효과는 생각의 2배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empal.com
☎053)811-0993/ Fax 053)811-0995
유시민 기자(pm09pm@hanmail.net)


.jpg)
.png)


댓글